원래 우즈를 좋아해서 올해 콘서트도 다녀왔는데요! 잘 알려진 〈Drowning〉 외에도 띵곡이 많은 거 알고 계셨나요? 〈To My Journey〉, 〈파랗게〉, 〈CINEMA〉 등 플리 전체를 두루 듣는 편인데, 그중 요즘 재생 1순위는 이 곡 - 록 느낌이 시원하게 터져서 아주 짜릿하고 좋슴니다 🎸
추위는 싫은데 크리스마스는 좋은 (앞뒤 안 맞는) 인간이 저예요.. 연말의 홀리 졸리한 분위기가 좋아서 보통 10월부터 캐럴을 듣기 시작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라이팅을 하는 편. 슬슬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는 타이밍부터 즐겁게 버틸 힘을 준달까요 ㅋㅋ 지금 이걸 보고 계시다면 캐럴 시작하기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_<